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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 발견...3주 빨라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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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지난 28일 전북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지난해보다 3주가량 빨리 발견된 것입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가 뇌에 퍼져
증상이 심해지면 사망률이 최고 30%에
이릅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면서
백신을 맞으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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