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지난 28일 전북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지난해보다 3주가량 빨리 발견된 것입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가 뇌에 퍼져
증상이 심해지면 사망률이 최고 30%에
이릅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면서
백신을 맞으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