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전주시 송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고 있던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포 당시 남성은 술에 취해 있었고,
피해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두 사람은 일용직 근로자로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6-3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