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급감...서울 쏠림 심해

2023-07-02

공유하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급감하고
서울 쏠림은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는
5년 전 850명에서 올해는 304명으로
64%나 줄었습니다.

그나마 전공의 가운데 67%인 203명은
서울 지역 병원에서 수련하고 있고
전북의 전공의는 5명에 그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