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국고보조금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해
10명을 송치하고 76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부정하게 빼돌린 금액은
18억 6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형별로는 농업 직불금 등을
허위 신청한 사례가 44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조금의 용도 외 사용이
18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