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가
내일부터 모레까지 이틀간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진료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번 총파업에는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을 포함해 병원 7곳의
조합원 1천여 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내일 전북대병원 앞에서 출정식을 연 뒤,
서울로 올라가 총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