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가
도심에서 패싸움을 한 혐의로
전주의 2개 폭력조직 조직원 21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1일 밤 11시쯤
전주의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어
집단으로 다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싸움이 일어나자,
한 조직은 조직원들을 추가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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