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와 휴가철을 맞아
숙박업소에 대한 바가지 요금과
위생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7일부터 6주 동안
숙박업소 1천5백여 곳을 대상으로
요금표 게시와 요금표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객실과 침구 등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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