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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석면 2.3% 남아...내년 말까지 제거 완료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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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학교에 남은 석면이 내년 말까지
모두 제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건물에 남은 석면 면적은
전체 건물 면적의 2.3%인 12만 제곱미터로,
8만 4천 제곱미터를
올해 여름과 겨울방학에,
나머지 3만 3천여 제곱미터는
내년에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석면 제거 과정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점검단을 운영합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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