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 사이 진안과 전주, 정읍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
3명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치명률이 18.7%로 높고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환자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