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현영 국회의원이 조사한
결과 올해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 신입생의
절반 이상이 지역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 의대는 전체 합격자 142명의 62%인
88명이 지역 출신입니다.
원광대 의대의 지역 출신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97명의 52.6%인 51명입니다.
최근 6년간 지역 출신 비율은
전북대 65.6%, 원광대 39.5%입니다.
올해부터 전북대와 원광대는 의대 신입생의
40% 이상을 의무적으로 지역 출신으로
뽑아야 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