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통시장의 지난달 체감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7월 소상공인 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북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지수는 30.8로,
지난달보다 19포인트나 떨어지면서
전국 시. 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체감 경기가 나빠진 이유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감소,
장마와 수해 등이 꼽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