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53개 건설 현장을
단속해 12개 현장에서 불법 하도급을 한
업체 16곳을 적발했습니다.
16개 업체는 원청 11곳, 하청 5곳입니다.
불법 유형은 무자격자 하도급 11건,
재하도급 5건입니다.
적발된 업체는 영업정지나 과징금,
형사처벌 등을 받습니다.
불법 하도급 집중 단속은 이달 말까지
이어집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