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지난해 1월부터 석 달 동안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에 경유 1천8백여 톤을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는 석유거래업자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브로커와 공범 등 7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회사에
경유를 수출한다며 세관에 허위 신고했고,
경유 5만 2천여 톤을
중국 브로커들에게 팔아
430억 원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