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으로
도내에서는 학교 지붕 파손 2건과
주택 지붕 파손 4건 등
모두 9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전주에 가장 많은 169.8mm의 비가 내렸고
전북 평균 124.1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완료해
2차 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