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우리라는 국가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데
잼버리를 무난하게 마무리해
국가 브랜드를 지켰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렇게 밝히면서
윤 대통령이
종교계와 기업, 대학과 여러 지자체,
군과 경찰, 소방과 공무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잼버리가 남긴 과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성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