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 전국적으로 316곳을 선정한
음주운전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전북은 5곳이 포함됐습니다.
5곳은 모두 전주지역으로,
효자다리, 꽃밭정이와 선너머네거리,
안행교사거리와
전북대 앞 교차로 부근입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3년간
3건씩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났고
모두 합쳐 1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