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여성과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연인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달부터 두 차례에 걸쳐
익산에 있는 한 귀금속 온라인 판매업체에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2억 원어치의 금반지와 팔찌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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