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1시쯤
전주시 금암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8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쳤지만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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