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이
오는 28일부터 재개됩니다.
지원 규모는 520억 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덕진점에서 신청받습니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전주시는 3년 동안 3%의 대출 이자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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