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 지역에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창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도 전북의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6시에서 밤 9시 사이
무주와 장수 등 동부지역에는 곳에 따라
5에서 60mm의 소나기가 예보돼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