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어제 세아제강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올해 군산에서 8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세아제강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한 뒤 24시간이 지났지만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이 현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특화 점검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세아베스틸과 세아제강의 대표이사를
구속 수사하고, 특별근로 감독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