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한 중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50대 경리 직원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10년 넘게 동창회 사무실의 경리로 일하던
이 여성은 지난 2014년 장학금 등
모두 5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을 피해서 잠적해있다
공소시효 만료를 1년가량 앞두고
붙잡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