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쯤,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33km 해상에서 항해하던
2,999톤급 파나마 국적 화물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선원 등 16명이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은 13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발전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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