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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전북 책임론, 진실 드러날 것"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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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잼버리 실패에 대한 전북 책임론과 관련해
사필귀정이라며 진실이 드러날 거라고
말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도내 정치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잼버리 실패의 책임을 전라북도가 다 지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고, 또 없을 거라며
자신도 잘못된 걸 바로잡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잼버리를 새만금 사업의
도구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건
잘못된 판단이고, 그런 시도는 좌절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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