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농작물 병해충을 진단하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내년 상반기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진청은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10년간 국내에서 재배한 136개 농작물의
병해충과 바이러스를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진단으로
정확도는 96%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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