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전북에서 온라인 쇼핑몰 등을 운영하는
통신판매업체 2천 9백여 곳의 57%가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신판매업체는 사업자 정보를
초기 화면에 연결해야 하지만
연결이 안 되거나 표시가 안된 쇼핑몰이
74%가 넘는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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