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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공무원 2차 피해 방지, 특별 휴가"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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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인 공무원이 특별 휴가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오현숙 도의원은
공무원이 성폭력 피해를 입을 경우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14일 이내의
특별 휴가를 주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피해 공무원에게
휴가를 줬지만 명확한 근거가 없어서
연가와 병가 등을 사용하는
문제가 제기돼왔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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