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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인허가 8천만 원 수뢰' 전 정읍시의장 구속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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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정읍지청은
태양광 발전소 설치와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 정읍시의회 의장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공사 인허가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지난 2020년 7월부터
업체 대표에게 두 차례에 걸쳐
8천6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업체 대표와
공범 6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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