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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전북에 책임 전가 안돼" 주장 이어져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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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세계 잼버리 파행의 모든 책임을
전라북도에 떠넘기지 말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1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깊은 반성과 철저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지만, 전 정부와 전라북도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잼버리를 이유로 낙후된 전북에 예산상의 불이익을 줘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도
도민 자존심을 짓밟는 무차별적 비난과
전라북도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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