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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11곳... 일반실 2주 이용료 183만 원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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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전북의 산후조리원은 모두 11곳이며
일반실의 2주 이용료는 평균 183만 원입니다.

8곳에만 있는 특실의 2주 평균 이용료는
240만 원입니다.

11곳은 모두 민간 산후조리원으로
전주 7곳, 익산과 군산에 2곳씩 있고
나머지 11개 시. 군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전라북도는 정읍과 남원에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기로 하고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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