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왕궁면의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다리와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30일) 오전 8시 50분쯤 작업 도중에
압력솥에서 뜨거운 육수가 흘러넘치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8-3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