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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산재사망 16명.. 증가율 100%, 전국 최고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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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의 산업재해 사망자가 2배 늘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전북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1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명, 100%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9%가 줄어든 반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전북과 함께
부산, 경북, 서울에서는 사망자가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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