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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제조업체서 50대 끼임 사고로 숨져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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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의 한 레미콘 제조업체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이 남성이
오늘 오후 2시 20분쯤 폐레미콘
선별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기기 안쪽으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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