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이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서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동료 교수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가
허위 사실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 재판부는 피해자로 거론된
동료 교수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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