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 중학교 1학년 학생 2명이
불이 난 건물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대피를 도운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5시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자
대피했지만,
4층에 노인이 있다는 말에 다시 올라가
부축해서 함께 빠져 나왔습니다.
완주소방서는
이들에게 표창장을 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