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애인 단체들은
정부의 새만금 예산 삭감과 관련해
지역 갈라치기라며,
정치공세를 멈추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 장애인 정책포럼은 성명서를 내고
새만금 사회간접자본은
지역 균형 발전의 큰 축이라며
정부가 새만금을 제물 삼아
지역감정을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9-0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