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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극심' 논콩 직불금 확대...면적 늘지 주목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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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논콩 침수 피해가 컸지만,
정부가 직불금을 내년에 2배로 올리기로
하면서 재배 면적이 또 늘어날지
주목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균형을 위한
논콩과 가루쌀 재배 직불금을
올해 1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내년에는 200만 원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직불금 지급 첫해인 올해
전북의 논콩 재배면적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1만 1천500헥타르로,
85%의 면적에서 침수 피해가 났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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