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발생한
초등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동료 교사와 행정실 직원 등 3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특별한 징후를 느끼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숨진 교사가 평소 학교 업무 때문에
부담을 느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경은 이 교사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