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지난해까지 5년간 적발된
농업정책자금 부당 대출금이 127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유형별로는 사업자가 목적과 다르게 쓴
대출금이 64%인 81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출기관이 규정을 어긴 대출금도
20억 원에 이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