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팔복동 'SRF 발전시설' 건축 불허

2023-09-10

공유하기

전주시가 팔복동 산업단지의 한 업체가
신청한 고형폐기물 발전시설 건축 허가를
불허했습니다.

전주시는 고형폐기물 발전시설 가동으로
팔복동과 송천동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환경 피해가 우려돼 허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산단의 한 업체가 지난 6월
공장 안에 폐타이어나 폐비닐 등으로 만든
고형폐기물을 연료로 쓴 ㄴ
발전시설을 짓겠다며 허가를 신청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기도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