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전북경찰청이 7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86명은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수사 대상에 오른 사람은 모두 221명으로
이 중 금품수수가 174명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사실유포가 2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선거사범은
지난 2회 조합장선거와 비교해
38.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