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식품가공 업체가 제조한
도시락을 먹은 15명에게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8일
설사와 복통 증상을 보인 24명의
가검물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15명에게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업체에
영업 중지 권고를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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