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옛 김제공항 부지에 조성하려던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농림부는 지난 1월부터 이 부지의 소유권을
가진 국토교통부에서 부지를 넘겨받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진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부지의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
오는 12월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2025년에는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첫 단계인 부지 관리 전환에서
발목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