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면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90대 남성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남성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자
직접 진화에 나섰다가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보일러실과 교회 외벽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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