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최근 직원에 대한
폭행과 폭언 등의 의혹이 제기된
순정축협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습니다.
고용부 전주지청은 오늘
10여 명으로 특별관리감독팀을 구성해서
순정축협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순정축협 A 조합장은 지난 13일
식당에서 직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태입니다.
(JTV 전주방송)
- 기자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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