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추석 연휴에
의료기관과 약국을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
도내 응급의료기관 21곳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의원과 보건소, 약국은
연휴 기간 지정된 날짜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나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