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는 저녁부터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호남고속도로 서울 나들목에서
전주까지 3시간이 소요되고,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나들목에서
동군산까지 2시간 50분이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연휴 동안 하루 평균 37만 대의 차량이
전북을 오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