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북의 농협 조합장 3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 사유는 성희롱과 횡령,
직원 채용의 부적절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농협중앙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윤 의원은 독립 법인인 지역 농협에 대한
외부 견제 제도와 내부 통제 장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