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다 머리를 다친 50대 남성이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18일 지게차 위에서
작업을 하다 2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사고 보름 만인 어제
끝내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경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