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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공장 추락 50대 근로자, 보름 만에 사망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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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작업을 하다 머리를 다친 50대 남성이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18일 지게차 위에서
작업을 하다 2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사고 보름 만인 어제
끝내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경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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