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국무총리실에서 실시한
암행 감사에서 업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받은 공무원 3명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익산시 공무원 2명은
지난달 업체 관계자로부터
식사 등 향응을 받고, 김제시 공무원은
고가의 한약을 받았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총리실 감사반은 이 공무원들을 상대로
업무 연관성과 대가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